화상회의·협업·파일 전송을 먼저 구분하기
“업무용 프로그램이 열린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회선이 원격 근무에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작업마다 트래픽 특성이 뚜렷하게 다르므로, 테스트할 때는 한 번의 웹 속도 측정만 하지 말고 작업 유형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음성 및 화상회의
실시간 회의는 음성·영상 데이터를 계속 주고받기 때문에 재전송을 기다릴 여유가 거의 없습니다. 회선에서 잠시 패킷 손실이 발생하면 페이지 오류보다 음성이 끊기거나 화면이 멈추고, 화면 공유가 흐려지거나 발언과 영상이 어긋나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지연 시간이 낮아 보여도 지터가 크면 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회의에는 업로드도 중요합니다. 가정용 네트워크에서는 다운로드 성능을 더 쉽게 인식하지만, 카메라·마이크·화면 공유는 모두 데이터를 계속 업로드해야 합니다. 로컬 업로드 대역폭을 클라우드 드라이브 동기화, 시스템 업데이트 또는 다른 작업이 사용 중이라면 더 먼 노드로 바꾸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문서와 팀 메시지
문서 편집, 작업 보드와 팀 메시지는 한 번에 주고받는 데이터가 많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지속적인 연결과 잦은 소규모 요청에 의존합니다. 회선이 주기적으로 다시 연결되면 메시지 지연, 커서 상태 불일치, 첨부 파일 처리 멈춤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최고 대역폭보다 연결이 계속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코드 저장소와 대용량 파일
저장소를 내려받고 빌드 결과물을 업로드하거나 디자인 파일을 동기화할 때는 지속적인 처리량이 더 중요합니다. 대용량 파일은 약간의 지연에는 회의만큼 민감하지 않지만, 잦은 패킷 손실, 전송 중단 또는 출구 변경은 대기 시간을 크게 늘립니다. 테스트에는 실제로 매일 접속하는 업무 대상을 사용하고, 관련 없는 다운로드 사이트로 실제 업무를 대신하지 않아야 합니다.
| 업무 유형 | 우선 확인할 항목 | 대표적인 이상 현상 | 테스트 핵심 |
|---|---|---|---|
| 음성 및 화상회의 | 패킷 손실, 지터, 업로드 안정성 | 음성 끊김, 멈춤, 동기화 오류 | 지속적인 발언과 화면 공유 |
| 온라인 문서와 메시지 | 지속 연결, DNS, 재연결 빈도 | 메시지 지연, 편집 상태 불일치 | 지속적인 편집과 포그라운드·백그라운드 전환 |
| 저장소와 파일 전송 | 지속 처리량, 전송 무결성 | 속도 변동, 작업 중단 | 실제 저장소와 업무 파일 |
원격 근무용 회선에서 확인할 지표
노드 목록의 지연 시간은 보통 클라이언트에서 입구 노드까지 측정한 결과입니다. 명백하게 우회하는 입구를 걸러내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입구에서 회의 서비스·협업 플랫폼·회사 게이트웨이까지의 경로를 모두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회선을 판단할 때는 지연 시간, 지터, 패킷 손실, 업로드와 안정성을 하나의 기록으로 함께 살펴야 합니다.
지연 시간은 상호작용 반응을 좌우합니다
지연 시간은 발언 중 메아리처럼 느껴지는 현상, 원격 데스크톱의 조작 반응과 온라인 도구의 요청 대기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노드의 지리적 위치가 가깝다고 실제 라우팅 경로가 짧은 것은 아닙니다. 통신사 간 연동과 해외 출구 때문에 경로가 우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명은 초기 선별 기준으로만 활용하고, 실제 업무에서의 응답 속도를 최종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터는 지연 시간의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지터는 연속해서 전송되는 데이터 패킷의 지연 시간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뜻합니다. 회의 소프트웨어는 보통 버퍼로 일부 변동을 흡수하지만, 버퍼가 커지면 대화 지연도 늘어납니다. 때로는 빠르고 때로는 크게 멈추는 회선은 평균값이 나쁘지 않아도, 지연 시간은 조금 높지만 변화가 일정한 회선보다 실제 사용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패킷 손실은 실시간 미디어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전송 프로토콜은 손실된 데이터 일부를 재전송할 수 있지만, 실시간 음성·영상은 무한정 기다릴 수 없습니다. 산발적인 손실보다 연속적인 패킷 손실이 체감되는 음성 끊김을 만들기 쉽습니다. 테스트 도구에 정상으로 표시되더라도 실제 통화를 한 번 진행해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의 미디어 서버, 전송 방식과 측정 대상이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짧은 순간의 최고 속도보다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원격 근무는 장시간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은 속도 측정에서는 빠르더라도 연결 중 출구를 반복해서 바꾸거나 터널을 다시 만들고 지속 연결이 끊긴다면 주 회선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회의 중 재연결이 있었는지, 문서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됐는지, 전송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는지를 기록하고, 이상이 발생한 시점에 사용한 네트워크와 노드도 함께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연결·중계·IEPL 전용 회선 비교 방법
회선 이름은 네트워크 구성 방식을 설명할 뿐, 모든 대상에 적용되는 속도 보장은 아닙니다. 같은 유형의 회선도 입구 통신사, 출구 위치, 목적지 서비스와 사용 시간대의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 테스트에서는 라벨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자신의 네트워크에 경로가 적합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회선 방식 | 경로 특성 | 업무 환경에서의 장점 | 주의할 점 |
|---|---|---|---|
| 직접 연결 | 로컬 네트워크에서 해외 노드로 직접 연결 | 구조가 단순해 로컬 네트워크의 해외 라우팅이 원활한 환경에 적합 | 공용망 출구의 혼잡과 라우팅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중계 | 가까운 입구에 먼저 연결한 뒤 중계 경로를 거쳐 출구로 이동 | 일부 통신사에서 해외 노드로 연결되는 입구 품질을 개선할 수 있음 | 중계 단계가 늘어나므로 입구와 출구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
| IEPL 전용 회선 | 해외 구간에 통신사 전용 네트워크 자원 사용 | 해외 경로를 대체로 더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회의와 지속적인 협업에 적합 | 로컬 접속과 출구에서 목적지 서비스까지의 공용망 경로도 확인해야 함 |
IEPL 전용 회선의 장점은 주로 해외 전송 구간에서 나타나지만, 기기에서 목적지 서비스까지의 전체 경로가 공용망에서 분리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로컬 기기에서 입구까지, 해외 출구에서 회의 플랫폼까지의 구간은 여전히 네트워크 상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서비스가 특정 지역에 배치되어 있다면 지도상 가장 가까운 도시를 고르기보다 해당 서비스 입구에 가까운 출구를 먼저 선택한 뒤 회선 유형을 비교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합리적입니다.
중계 회선은 로컬 네트워크에서 해외 직접 연결이 불안정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가까운 입구에서 트래픽을 받은 다음 해외 출구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대신 경로 단계가 늘어나므로 입구가 안정적인지, 출구가 자주 바뀌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연결은 라우팅 자체가 명확한 네트워크에 적합하고, 장애 위치를 찾기도 비교적 쉽습니다.
Shadowsocks, VMess, Trojan, VLESS, Hysteria2 및 TUIC의 차이
프로토콜은 연결 설정, 암호화 캡슐화, 전송 계층 선택과 혼잡 처리에 영향을 주지만, 프로토콜 이름만으로 회선 품질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입구 위치, 서버 설정, 로컬 네트워크와 클라이언트 구현도 중요합니다. 원격 근무에서 프로토콜을 선택할 때는 먼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패킷 손실 환경에서의 성능과 호환성을 비교해야 합니다.
| 프로토콜 | 기술적 특징 | 원격 근무 시 확인할 점 |
|---|---|---|
| Shadowsocks | 암호화 프록시 프로토콜로, 다양한 설정과 클라이언트에서 지원 | 구현 성숙도가 높은 편이지만 실제 성능은 전송 경로와 암호화 방식에 좌우됨 |
| VMess | 인증 기능과 다양한 전송 조합 지원 | 기기 시간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전송 설정을 지원하는지 점검해야 함 |
| Trojan | 일반적으로 TLS 연결 위에서 작동 | 일반적인 TCP 업무에 적합하며 인증서·도메인·클라이언트 설정이 일치해야 함 |
| VLESS | 프로토콜 자체는 가볍지만 보안 수준은 함께 사용하는 전송 방식과 TLS 설정에 좌우됨 | 주소와 포트만 가져와서는 안 되며 전송 매개변수가 맞지 않으면 연결에 실패함 |
| Hysteria2 | QUIC와 UDP 기반이며 복잡한 네트워크를 고려한 혼잡 제어 제공 | UDP가 허용되는 네트워크에서는 패킷 손실이 큰 경로의 사용감을 개선할 수 있지만, 제한된 네트워크에서는 연결되지 않을 수 있음 |
| TUIC | 마찬가지로 QUIC와 UDP 기반이며 동시 스트림과 혼잡 처리를 중시 | 실시간·동시 요청 테스트에 적합하지만 기업 네트워크가 해당 UDP 트래픽을 허용하는지 확인해야 함 |
UDP 기반 프로토콜이 TCP 기반 방식보다 본질적으로 빠른 것은 아닙니다. 업무 네트워크에서 UDP 제한이 엄격하면 Hysteria2 또는 TUIC가 안정적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UDP 경로가 원활하다면 패킷 손실과 변동이 있는 환경에서 전송을 더 빠르게 복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Trojan, VLESS 또는 VMess의 성능도 함께 사용하는 전송 계층에 따라 달라지므로 프로토콜 이름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테스트할 때 노드, 프로토콜과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바꾸지 마세요. 변수가 한꺼번에 변하면 사용감이 좋아져도 무엇이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더 통제된 방법은 출구 지역과 기기를 고정하고, 먼저 회선을 비교한 다음 같은 유형의 회선 안에서 프로토콜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반복 실행 가능한 원격 근무 실사용 테스트 절차
유효한 실사용 테스트에는 재현성이 필요합니다. 매번 다른 기기·네트워크·목적지를 임의로 선택하면 기록을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다음 절차는 가상의 점수를 사용하지 않으며 한 번의 최고 속도를 목표로 하지도 않습니다.
로컬 네트워크 기준선 설정
- 프록시 연결을 끊고 자주 사용하는 중국 본토 웹사이트, 라우터와 로컬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클라우드 드라이브 동기화, 시스템 업데이트와 대용량 파일 전송을 일시 중지해 백그라운드 작업이 업로드 대역폭을 모두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능하면 접속 방식을 고정합니다. 같은 비교 과정에서 유선, 무선과 공유 네트워크를 번갈아 사용하지 마세요.
- 이상 현상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테스트에 사용한 네트워크, 기기, 클라이언트 버전과 출구 지역을 기록합니다.
업무 목적지 고정
평소 업무에 사용하는 회의 플랫폼, 문서 시스템, 코드 저장소와 회사 게이트웨이를 테스트 대상으로 삼습니다. 공개 동영상 사이트가 원활하게 재생된다는 것은 해당 콘텐츠 전송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일 뿐, 기업 회의 서버나 비공개 저장소도 같은 경로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회의 환경 실행
- 테스트 회의에 들어가 음성 대화를 계속 진행하면서 음성이 연속적으로 끊기는지 관찰합니다.
- 카메라와 화면 공유를 켜고 업로드 부하가 늘어난 뒤 눈에 띄는 멈춤이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발표 화면을 전환하며 화면 업데이트와 음성이 동시에 영향을 받는지 관찰합니다.
- 클라이언트가 재연결되는지, 출구가 바뀌는지, 회의에 다시 들어가면 이상이 복구되는지를 기록합니다.
협업 환경 실행
- 온라인 문서를 계속 편집하면서 저장 상태, 협업자의 커서와 댓글 업데이트를 관찰합니다.
- 팀 메시지 도구를 포그라운드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하고 지속 연결이 제때 복구되는지 확인합니다.
- 실제 업무 저장소를 내려받거나 권한이 부여된 테스트 파일을 전송하면서 속도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지 관찰합니다.
- 회사 인증 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이동, 콜백 도메인과 세션 유지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정성적 기록 남기기
“안정적”, “간헐적 멈춤”, “지속적인 이상”과 “연결 불가”처럼 관찰 가능한 결과를 기록하고 어떤 작업에서 발생했는지도 적습니다. 도구에서 지연 시간·지터·패킷 손실 데이터를 제공한다면 원본 기록을 보존할 수 있지만, 한 번의 결과만으로 순위를 매기지는 마세요. 회선 선택은 반복해서 나타나는 패턴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DNS 유출과 분할 라우팅 규칙이 협업 도구에 미치는 영향
회선은 연결됐는데 협업 플랫폼이 여전히 느리게 열린다면 터널 대역폭이 아니라 DNS나 분할 라우팅 규칙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도메인 확인 결과에 따라 클라이언트가 어느 서비스 입구에 연결할지가 결정됩니다. DNS 요청이 여전히 로컬 네트워크에서 처리되면 접속 도메인이 노출될 수 있고, 현재 출구에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 전송 노드가 반환될 수도 있습니다.
DNS가 회선을 통해 처리되는지 확인하기
신뢰할 수 있는 DNS 테스트 페이지를 사용해 연결 전후의 DNS 출구를 비교합니다. 시스템과 브라우저의 DNS 캐시를 지운 뒤 업무 서비스를 다시 열어 이전 확인 결과의 영향을 배제할 수도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원격 DNS를 지원한다면 조회 요청이 실제로 터널을 통해 전송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확인자 주소를 입력했지만 여전히 로컬에서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프록시와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모드 이해하기
시스템 프록시는 일반적으로 프록시 설정을 따르는 애플리케이션의 트래픽만 처리합니다. 일부 회의 클라이언트, 명령줄 도구와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시스템 프록시를 우회할 수 있습니다.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모드는 시스템 라우팅 계층에서 트래픽을 처리하므로 적용 범위가 더 넓지만, 라우팅 충돌·권한과 DNS 설정의 영향도 더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는 협업 플랫폼에 접속되지만 데스크톱 클라이언트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노드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바로 판단하지 말고,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시스템 프록시를 사용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활성화한 뒤 로컬 프린터, LAN 파일 또는 회사 내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없다면 LAN 우회 규칙과 기업 네트워크 대역의 라우팅을 점검해야 합니다.
분할 라우팅 규칙은 업무 목적별로 검증해야 합니다
원격 근무에서는 국제 서비스를 회선을 통해 연결하고 로컬 서비스와 LAN은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규칙은 도메인 또는 목적지 주소를 기준으로 매칭할 수 있습니다. 협업 플랫폼은 로그인·미디어·첨부 파일과 콘텐츠 전송에 여러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메인 사이트 도메인만 허용하면 페이지는 열려도 회의 미디어나 파일 업로드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규칙을 업데이트한 뒤 로그인, 메시지, 회의, 첨부 파일과 저장소 작업을 다시 테스트해야 합니다. 홈페이지가 성공적으로 로드된다는 사실만으로 분할 라우팅이 완전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회사에서 전용 접속 도구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프록시 클라이언트와 동시에 기본 라우팅을 처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한쪽이 지정된 업무 네트워크 대역만 처리하도록 설정합니다.
Windows·macOS·iOS·Android·Linux 클라이언트의 차이
같은 구독 링크를 다른 클라이언트로 가져와도 최종 동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스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백그라운드 정책, DNS 처리 방식,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구현과 프로토콜 지원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구독 링크에는 보통 노드와 전송 매개변수가 포함됩니다. 가져오기에 성공했다는 것은 설정을 읽었다는 뜻일 뿐, 모든 노드의 연결 검증이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Windows
Windows 클라이언트는 시스템 프록시와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모드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스템 프록시는 브라우저와 프록시 설정을 따르는 소프트웨어에 적합하고,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는 회의 클라이언트·저장소 도구와 기타 비프록시 애플리케이션까지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 더 적합합니다.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활성화하려면 보통 해당 시스템 권한이 필요하며, 보안 소프트웨어와 기존 기업 접속 도구가 라우팅을 변경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macOS
macOS 클라이언트는 대개 시스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터널을 만듭니다. 처음 활성화할 때는 해당 구성을 허용해야 합니다. 시스템이나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한 뒤 연결 버튼은 정상인데 트래픽이 터널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구독을 반복해서 가져오기보다 네트워크 확장 상태, DNS 설정과 다른 네트워크 필터 도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iOS 및 Android
모바일 플랫폼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VPN 인터페이스를 통해 작동합니다. 무선 네트워크를 전환하거나 백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절전 정책을 활성화하면 터널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회의 테스트에는 네트워크 전환과 포그라운드·백그라운드 복귀 상황을 포함하고, 시스템 상태 표시줄의 연결 상태와 클라이언트 표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Linux
Linux는 데스크톱 환경, 라우팅 관리 도구와 DNS 서비스의 조합이 다양합니다. 그래픽 클라이언트와 명령줄 핵심 모듈이 서로 다른 설정 디렉터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확인할 때는 실제로 실행 중인 핵심 모듈,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기본 라우트와 DNS 관리 주체를 확인해 여러 서비스가 네트워크 설정을 동시에 덮어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구독 가져오기 후 점검
- 서비스 패널에서 현재 구독 링크를 복사한 뒤 클라이언트의 구독 가져오기 기능으로 추가합니다.
- 구독을 업데이트한 후 프로토콜과 전송 매개변수가 클라이언트에서 완전히 인식됐는지 확인합니다.
- 노드를 선택해 연결한 다음 출구 확인을 통해 트래픽 경로가 실제로 변경됐는지 확인합니다.
- 브라우저, 회의 클라이언트, 협업 도구와 저장소 연결을 각각 테스트합니다.
- 특정 프로토콜을 인식하지 못하면 먼저 클라이언트가 해당 프로토콜을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알 수 없는 매개변수를 직접 삭제하지 마세요.
업무 환경에 맞춰 회선 선택 결론 정리하기
환경과 무관하게 적용되는 회선 선택의 정답은 없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가장 중요한 업무를 먼저 정한 뒤 동일한 절차로 후보 회선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회의 중심
지터와 패킷 손실이 적고 업로드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회선을 우선 선택합니다. 로컬 네트워크에서 직접 연결의 변동이 크다면 중계와 IEPL 전용 회선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출구 지역은 지도상 가장 가까운 노드가 아니라 회의 서비스 또는 주요 참석 팀이 사용하는 서비스 지역에 가까워야 합니다.
문서 및 메시지 협업 중심
지속 연결, DNS와 출구 일관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회선 최고 속도가 높지 않아도 텍스트 협업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잦은 재연결과 DNS 확인 결과의 변동은 오프라인 표시를 더 쉽게 유발합니다. 분할 라우팅 규칙은 로그인·메시지·첨부 파일과 콘텐츠 전송 도메인을 포함해야 합니다.
저장소 및 파일 전송 중심
지속 처리량, 전송 중단과 재시도 상황을 우선 비교합니다. 회사 저장소가 특정 지역에 있다면 해당 지역까지 경로가 명확한 출구를 선택해야 합니다. 로컬 의존성 저장소와 해외 저장소에 동시에 접근해야 한다면 분할 라우팅으로 불필요한 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 회선과 예비 회선 준비하기
주 회선은 일상적인 회의와 협업을 담당하고, 예비 회선은 다른 입구·출구 또는 전송 방식을 사용해 두 회선이 같은 경로 문제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합니다. 전환 방안은 미리 검증해야 하며, 특히 회의 미디어·기업 로그인과 DNS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드 지연 시간이 가장 짧으면 회의에 반드시 가장 적합한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노드 지연 시간은 보통 기기에서 입구까지의 측정 결과이며, 회의에는 출구에서 미디어 서버까지의 경로도 포함됩니다. 지터, 패킷 손실, 업로드 안정성과 실제 통화 품질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웹페이지는 정상인데 회의 클라이언트가 연결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브라우저는 시스템 프록시를 따를 수 있지만 회의 클라이언트는 시스템 라우팅을 직접 사용하거나 별도의 UDP 연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처리 모드,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상태, 분할 라우팅 규칙과 기업 네트워크의 UDP 제한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을 바꿔도 속도가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병목은 로컬 업로드, 해외 라우팅, 출구에서 목적지 서비스까지의 경로 또는 목적지 플랫폼 자체에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은 연결의 일부일 뿐입니다. 다른 변수를 고정한 뒤 프로토콜 차이를 비교해야 합니다.
이메일 주소가 필요한가요?
이메일 주소 없이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